
김작가가 알려주고 인천 사는 박부장이 다녀온, 인천 앞바다 섬들의 로컬 플랫폼 스타트업 청년 CEO들 이야기 - 섬큼섬큼 Be Islander 강연 후기
- 생계를 위해 정보프로그램 리포터로 전국을 누비다가, 예능프로그램에서 시골 밥상을 차리다가, 캠퍼 남편을 만나 더 깊숙이 야생으로 들어갔다가 마침내 실버 버튼 유튜버로 행복하게 여행하고 있는 뮤지션 안수지
- 내 고향 섬에서 신박한 파랑새를 키우고 있는 청년 4인의 이야기: 강화도 금풍양조장 양태석 대표 , 핑크김치 김경민 대표, 선재도 뻘다방 김연용 대표, 장봉도 0415 카페 이건철 대표
회의실 칠판에 써져 있던 넋두리에서 시작된, 우리가 겪는 노동과 휴식, 자기 정체성을 탁월하고 재밌게 해부한 책. <집에 가고 싶다>/ 이동애, 이동희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