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 인디씬의 터줏대감 디어클라우드 임이랑님과 함께한 중소 중 중소! 인디 이야기를 빙자한 산으로 가버린 인터뷰 시작합니다!
밴드는 어떻게 시작되고, 인디 밴드는 어떻게 데뷔할까요?
‘연습생 시스템’이 없는 세계에서 음악을 지속해온 이랑님의 실제 경험을 통해
밴드를 오래 한다는 것의 의미와 현실을 깊이 있게 들어봅니다.
또한
〈밤의 마음〉, 〈조금 괴로운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아무튼, 식물〉을 쓰게 된 계기,
식물을 사랑하게 된 이유, 그리고 요즘 이랑의 식물들 근황까지 🌿
최근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체감하는 ‘밴드 붐’,
이랑님이 좋아했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야기,
그리고 요즘 가장 자주 듣는 음악까지중품아에서만 들을 수 있는 떠들썩하고 산으로가는 인터뷰로 채워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