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의 세계]
작가는 외로운 직업이다. 피드백을 주는 사람도, 정답도 없는 허허벌판에서 혼자 그림을 그린다. 콰야 작가는 반대의 영화들을 골랐다. 수면의 과학, 소공녀, 셰이프 오브 워터, 500일의 썸머. 영화의 주인공들은 주변 인물들과 관계를 맺는다. 외로운 사람들이 함께 사랑한다. 남녀 사이, 동료 사이, 사람과 괴생명체 사이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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