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취대 드디어 오픈!
여름 끝자락에 첫 방송으로 찾아온 호스트 시진 & 어진 입니다. 비록 1화의 부재가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늦여름의 아쉬움과 함께 저희가 직접 마주한 오싹한 순간들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아직은 조금 서툴지만, 이 시작이 새로운 계절과 함께 여러분들에게 좋은 기운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업로드는 일요일을 기본으로 하지만, 횟수는 유동적일 수 있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