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Categories
EXPLORE
True Crime
Comedy
Society & Culture
Business
Sports
History
Technology
About Us
Contact Us
Copyright
© 2024 PodJoint
00:00 / 00:00
Sign in

or

Don't have an account?
Sign up
Forgot password
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PodcastSource122/v4/6e/a8/b0/6ea8b04b-21c8-656b-109e-39a11ff55488/6f634a6e-2027-4dea-838b-42e3d18b8e48.jpg/600x600bb.jpg
대학촌교회 설교
대학촌교회
139 episodes
1 week ago
서울대와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대학촌교회입니다.
Show more...
Christianity
Religion & Spirituality
RSS
All content for 대학촌교회 설교 is the property of 대학촌교회 and is served directly from their servers with no modification, redirects, or rehosting. The podcast is not affiliated with or endorsed by Podjoint in any way.
서울대와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대학촌교회입니다.
Show more...
Christianity
Religion & Spirituality
https://d3t3ozftmdmh3i.cloudfront.net/staging/podcast_uploaded_nologo/40691877/40691877-1709604081458-d87e99c0c94c.jpg
251211 새벽 | 시편 140:1-13 | 대학촌교회 | 매일성경
대학촌교회 설교
9 minutes 35 seconds
1 month ago
251211 새벽 | 시편 140:1-13 | 대학촌교회 | 매일성경

이 설교문은 시편 140편을 바탕으로 고난 가운데 하나님의 이름을 의지하고 공의를 구하는 삶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시인은 자신을 고발하고 조롱하는 악인들로부터 구원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고난 중에도 "여호와여"라고 주님의 이름을 간절히 반복해서 부릅니다. 이는 의지할 데 없는 시인의 탄식이자, 동시에 그 이름에 있는 구원의 힘을 믿는 신앙의 표현입니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거룩한 이름을 위해서라도 백성을 버리지 않고 구원하신다는 사무엘상 12장 22절 말씀을 인용하며, 오늘날 우리에게는 예수님의 이름이 바로 그 구원의 이름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시인이 악인에 대한 저주를 담아 복수를 구한 것은 직접 복수하지 않고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에 맡긴 것임을 설명합니다. 성도는 고난의 때에 예수님의 이름을 붙잡고, 모든 억울함을 살피시는 주님께 원수 갚음을 맡기며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고 결론짓습니다.


대학촌교회 설교
서울대와 지역사회에 복음을 전하는 대학촌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