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 말할 것.” 이번 화는 세 번째 ‘실패’ 특집이자 홈커밍 특집입니다. 비건 지향 이주 여성의 ‘실패’와 말자 배추가 참여한 전시 ⟪떠도는 고향, 말 없는 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부]
・ 이주 여성의 시간과 연대의 불/가능성
・ 비거니즘과 정체성주의
・ ‘동물의 고통’과 ‘비건의 실패’를 말한다는 것
[2부]
・ 너 콜렉티브니? 미술 제도의 경계 안팎
・ ‘아시안 여성’으로 묶일 수 없는 존재들
・ 이주에서의 계급의 문제
[참고 자료]
- 단체전 ⟪떠도는 고향, 말 없는 집⟫ 아카이브 SNS,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driftinghomehousewithoutwords
- 말자(2018), “그럼에도 나는 채식주의자다”, 에버노트, https://www.evernote.com/shard/s441/sh/585b9473-83d9-83eb-520e-52e884e04310/17f8b455d0e0dd9a994aebab6e4e1f76
게스트: 말자, 배추
진행: 나무
편집: 나무, 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