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나이 들고 싶은 동네' 를 소개합니다.
‘협동조합’, ‘의료협동조합' 처음에는 조금 낯선 단어들이었는데요.
설명을 듣고 책을 읽어보니 정말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의료 형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그리고 뀨뀨님과 이야기하면서 이 문장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어린아이 너무 나무라지 마라. 내가 걸어왔던 길이다. 노인 너무 무시하지 마라. 내가 걸어갈 길이다.”
우리가 걸어갈 길은 아직 길고, 그 길을 함께 잘 걸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조금 더 다정한 사람이 되어봅시다. 🌿✨
(음량이 고르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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