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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고구마수제비 북클럽
김치고구마수제비 북클럽 K.K.Sujebi Bookclub
6 episodes
2 weeks ago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전란 직후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떻게든 먹고 살아가려는 건지 섬의 주민들. 하마터면 대위기(!)를 맞이할 뻔한 순간, 기지를 발휘하여 얼렁뚱땅 저런 모임 이름을 지어냈습니다. 처음에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이었지만, 그들은 정말로 북클럽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ㅎㅎ 그로부터 영감을 얻어 지어낸 최대한 한국적이며 보편적인 재료들의 조합, ✨김치고구마수제비 북클럽✨ 일명 김.고.수. 북클럽! 영 어색해보이지만 각자로 이미 충분히 멋진 재료들의 조합처럼, 탄토와 솔솔 둘이 함께 멋진 수제비를 끓여내는 마음으로 떠들어볼까 해요. 책 이야기를 하다보면 으레 그렇듯 자연스레 삶을 토로하게 되지요. 서로의 삶이 얼마나 다른지, 또 얼마나 같은지에 대해 끝없이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그 여정에서 수제비를 나누어 먹을 동료들까지 만난다면, 아마 훨씬 더 멋진 이야기가 될 거예요! ✨ https://litt.ly/kksujebi 💌 kksujebi.bookclu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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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전란 직후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떻게든 먹고 살아가려는 건지 섬의 주민들. 하마터면 대위기(!)를 맞이할 뻔한 순간, 기지를 발휘하여 얼렁뚱땅 저런 모임 이름을 지어냈습니다. 처음에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이었지만, 그들은 정말로 북클럽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ㅎㅎ 그로부터 영감을 얻어 지어낸 최대한 한국적이며 보편적인 재료들의 조합, ✨김치고구마수제비 북클럽✨ 일명 김.고.수. 북클럽! 영 어색해보이지만 각자로 이미 충분히 멋진 재료들의 조합처럼, 탄토와 솔솔 둘이 함께 멋진 수제비를 끓여내는 마음으로 떠들어볼까 해요. 책 이야기를 하다보면 으레 그렇듯 자연스레 삶을 토로하게 되지요. 서로의 삶이 얼마나 다른지, 또 얼마나 같은지에 대해 끝없이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그 여정에서 수제비를 나누어 먹을 동료들까지 만난다면, 아마 훨씬 더 멋진 이야기가 될 거예요! ✨ https://litt.ly/kksujebi 💌 kksujebi.bookclu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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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6. 나는 정말 엄마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밝은 밤』
김치고구마수제비 북클럽
1 hour 48 minutes 11 seconds
2 weeks ago
EP6. 나는 정말 엄마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밝은 밤』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유난히 빛나고 커다란 달을 만난 적 있나요? 🌕👀


늘 존재하지만 멀게 느껴지던 달이

내게 불쑥 위로를 건넸던 적은요? 😢🧡


사랑을 머금은 달이 밤하늘을 밝히고 위로를 건네듯,

탄토와 솔솔, 그리고 대망의 첫 게스트 ✨바른✨ 수제비가

여러분의 마음을 밝히러 왔어요.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북적북적 끓는 김치고구마수제비와 함께 따뜻한 겨울밤 만끽해볼까요?


✿ 이번 에피소드의 제목은 최은영 『밝은 밤』(문학동네, 2021) 314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00:00 오프닝 - 가벼운 근황 및 본편 방송 변경사항 안내

00:01:08 대망의 첫 게스트 초대 방송: ✨바른✨수제비의 등장

00:04:00 최은영 『밝은 밤』 줄거리 소개

00:09:23 감상과 별점

00:27:40 인상깊었던 인물, 가깝게 혹은 멀게 느껴진 인물

00:28:08 바른: 새비아주머니, 지우, 미선

00:35:46 솔솔: 새비부부, 동물들(봄이, 귀리, 현미), 영옥

00:46:15 탄토: 미선, 영옥

00:58:40 나를 화나게 하는 (남성) 인물들

01:05:44 여성들간의 연대 경험, 연대가 주는 힘

01:22:25 연대를 경험하기 쉽지 않은 이유

01:36:55 출연 소감 및 마무리 인사

01:40:00 댓글 읽기, 다음화 안내


💌 피드백 및 비즈니스 문의:

kksujebi.bookclub@gmail.com

🍲 X 공식계정: @kksujebi

https://x.com/kksujebi

🍟리틀리:

https://litt.ly/kksujebi

김치고구마수제비 북클럽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전란 직후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떻게든 먹고 살아가려는 건지 섬의 주민들. 하마터면 대위기(!)를 맞이할 뻔한 순간, 기지를 발휘하여 얼렁뚱땅 저런 모임 이름을 지어냈습니다. 처음에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이었지만, 그들은 정말로 북클럽을 하기 시작하는데요? ㅎㅎ 그로부터 영감을 얻어 지어낸 최대한 한국적이며 보편적인 재료들의 조합, ✨김치고구마수제비 북클럽✨ 일명 김.고.수. 북클럽! 영 어색해보이지만 각자로 이미 충분히 멋진 재료들의 조합처럼, 탄토와 솔솔 둘이 함께 멋진 수제비를 끓여내는 마음으로 떠들어볼까 해요. 책 이야기를 하다보면 으레 그렇듯 자연스레 삶을 토로하게 되지요. 서로의 삶이 얼마나 다른지, 또 얼마나 같은지에 대해 끝없이 이야기해보고 싶어요. 그 여정에서 수제비를 나누어 먹을 동료들까지 만난다면, 아마 훨씬 더 멋진 이야기가 될 거예요! ✨ https://litt.ly/kksujebi 💌 kksujebi.bookclub@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