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이 짙게 깔린 밤,
유난히 빛나고 커다란 달을 만난 적 있나요? 🌕👀
늘 존재하지만 멀게 느껴지던 달이
내게 불쑥 위로를 건넸던 적은요? 😢🧡
사랑을 머금은 달이 밤하늘을 밝히고 위로를 건네듯,
탄토와 솔솔, 그리고 대망의 첫 게스트 ✨바른✨ 수제비가
여러분의 마음을 밝히러 왔어요.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가는 12월,
북적북적 끓는 김치고구마수제비와 함께 따뜻한 겨울밤 만끽해볼까요?
✿ 이번 에피소드의 제목은 최은영 『밝은 밤』(문학동네, 2021) 314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0:00:00 오프닝 - 가벼운 근황 및 본편 방송 변경사항 안내
00:01:08 대망의 첫 게스트 초대 방송: ✨바른✨수제비의 등장
00:04:00 최은영 『밝은 밤』 줄거리 소개
00:09:23 감상과 별점
00:27:40 인상깊었던 인물, 가깝게 혹은 멀게 느껴진 인물
00:28:08 바른: 새비아주머니, 지우, 미선
00:35:46 솔솔: 새비부부, 동물들(봄이, 귀리, 현미), 영옥
00:46:15 탄토: 미선, 영옥
00:58:40 나를 화나게 하는 (남성) 인물들
01:05:44 여성들간의 연대 경험, 연대가 주는 힘
01:22:25 연대를 경험하기 쉽지 않은 이유
01:36:55 출연 소감 및 마무리 인사
01:40:00 댓글 읽기, 다음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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