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작품은 정대건 작가님의 소설 ‘급류’입니다.
왜 사랑에 빠진다고 표현하는 걸까요? 늪에 빠지다. 슬픔에 빠지다. 빠진다는 건 마치 빠져나와야 한다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의 정의가 있으신가요?오늘 방송을 들으시면서 여러분의 옛사랑을 떠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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