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하다고 하기에도 너~무 유명한 고전 소설,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고 떠들어봤습니다.
원래는 부제목을 '행복이란 무엇인가?' 로 붙이려고 했었는데요..
녹음을 하다 보니 오히려 행복에 대해 너무 덜 얘기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시골 동네에서 최우수 학생이던 한스, 당연히 신학교에 가야 마땅했던 굴레,
그렇게 온 마을의 기대를 등에 업고 진학한 신학교에서의 한스는
과연 그들이 원하던 바를 이루어 냈을까요?
그리고.. 과연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던 삶은 무엇이었을까요?
19세기 말의 한스를 보며 21세기의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연말이 다가오는 지금!! 묵직한 고전 한 편 함께 읽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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