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데뷔하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오직 혼자뿐인 '외동'으로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외동 동지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ゝ。∂)
살면서 꼭 마주해야 하는 중대사 앞에서의 고독한 마음부터, 부부 간 긁(?) 용도로 쓰이는 '어 너 그거 외동이라 그래' 의 진짜 의미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갔는데요.
외동이라면 공감을, 아니더라도 신선함을 줄 수 있는 이번 18화!
저의 외동 동지들이자 결혼한지 갓 3개월 된 앙큼달달 부부와 함께했습니다.
까눌레씨가 중학생 때 '시무 10조'를 받게 된 사연, 궁금하다면 바로 재생! ( ദ്ദി ˙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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