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화, 외동 게스트분들과 함께 실컷 떠들어 본 주제에서
딱 한 발자국! 더 나아가 봤습니다.
외동인데다가.. 비혼이기까지 하다면?!
이건 저의 삶의 형태이자, 저의 반려 인간(?)인 귤씨의 삶의 형태이기도 한데요!
조금 더 속 깊은 얘기, 더 딴딴한 이야기로 채우려고 했으나...휴가 기간이 겹쳐 개요를 제대로 못 짠 채로, 게다가 휴가지에서 의외의 강행군을 마치고 누운 채 녹음을 했더니.....
말을 하고 있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거지? 싶은 나른~한 회차가 탄생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말투가 나긋나긋한 것이.. 수면 오디오로 제격일 것 같으니
다들 자기 전에 한번 슥~ 들어봐 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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