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 땐 당연했던 산타 이야기,
어른이 된 지금은 괜히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산타는 진짜 있을까?
아니면 우리가 잠시 믿고 싶었던 어떤 마음일까 🎄
오늘은 그 질문을 시작으로
조금은 유치하고, 조금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어요.
🎧 오늘의 코너
👉 산타를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 지금 내가 받고 싶은 선물은?
예전엔 포장된 선물이 전부였는데,
지금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 무언가’가 더 필요해진 우리들 🎁
가볍게 웃다가도
문득 공감하게 되는 24화,
아침에도 밤에도 부담 없이 듣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