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자와 비경력자를 뽑아 딱 2년만 함께 일하는 팀이 있습니다.
회사가 아니라 크루인 곳, 돈보다 사람과 경험을, 회사를 키우기보다 영상씬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곳.
마대살롱 여섯 번째 문에서는
상수동의 영상 제작 크루 '917 크루 프로덕션'의
유지(임윤식) 대표님을 만났어요.
농축된 23년 간의 인사이트가 가득 담긴 이번 회차는 들으면 들을수록 생각이 길게 남는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
[ CREDIT ]
출연 : 박이윤정, 정연주
제작: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마포대표살롱팀
진행 : 윤정, 연주
편집 : 윤정
오퍼레이팅 : 윤정
썸네일 제작 : 은나
발행문구 : 연주
발행 : 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