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지금 제가 기말고사 기간이에요.”
"넷이 시작했는데, 지금은 혼자 하고 있죠. 오히려 좋은 점도 많아요.”
국내최초 비건갸또를 만든 두두리두팡의 대장, 두장님을 만났어요.
알고 보니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두두리두팡까지 운영하고 있는 마포의 '헤르미온느'였는데요.
게다가 웃음이 많고 밝은 두짱님의 에너지를 받아, 빵빵 터지는 방송을 할 수 있었어요.
연말에 웃음이 좀 필요한 분들, 동시에 여러 일을 하는데 지친 분들, 그냥 엄청 맛있는 비건 디저트를 먹고 싶은 분은 모두 이번 방송 꼭 들어보세요!
이번 게스트는
망원동에서 '모두를 위한 디저트'를 만드는 두장님입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마지막 학기를 재학 중인 연기자이기도 했는데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 두두리두팡 이름의 유래
∙ 코로나를 겪으면서 맞이한 인생의 전환점
∙ 학업, 연기, 사업을 병해아는 비결
∙ 창의적이고 맛있는 메뉴를 개발하는 비법과 자부심
∙ 비건 디저트 가게가 많아진 지금, 이루고 싶은 꿈
이 이야기를 함께 나눠보려 해요.
12월 19일, 12월 26일 오전 10시
마포·서대문 지역 100.7MHz 또는 ‘씨알’ 어플에서 본방송으로 만나보세요!
방송 이후에는 팟빵, 팟캐스트,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도 들을 수 있어요.
[ CREDIT ]
출연 : 두장님, 장은나, 정연주
제작: 마포대표살롱팀
기획 : 마포대표살롱팀
진행 : 은나, 연주
오퍼레이팅, 편집 : 은나
썸네일 제작 : 은나
발행문구 : 은나, 연주
발행 : 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