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목사가 되길 꿈꾸던 한 소년은 신학교에 들어가 신학을 공부했지만, 어느날 그는 신학을 내려놓고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바로 파이프 오르간 제작자. 정교한 기술과 장인 정신이 필요한 이 세계에 발을 들이기 위해 그는 독일로 떠난 그.
그러나 그의 여정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는데......
수많은 향해를 거쳐 현재 그가 자리한 곳은 대한민국 최대 팬덤 플랫폼 회사.
신학도에서 기술자로, 그리고 다시 새로운 길을 개척한 그의 인생 이야기.
끊임없는 변화를 마주하며 스스로의 길을 개척한 한 사람의 이야기.
"올해만 두 번째 퇴사"에서 지금 바로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