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사, 이직, 그리고 모두의 꿈을 이야기해온 〈올해만 두 번째 퇴사〉
2025년의 마지막 올두퇴에서는 공동 MC 애슐리와 맹고,
두 사람이 온전히 마이크 앞에 앉아 각자의 오프닝을 적어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 다른 연말의 온도와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시간을 살아왔지만, 연말을 대하는 방식은 전혀 달랐던 애슐리와 맹고.
여러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있나요?
여러분들의 연말도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이번 연말 파티의 하이라이트.
두 MC가 서로를 위해 쓴 편지.
마이크 앞에서 처음으로 읽어 내려간 진심의 문장들,
고맙고, 애틋하고, 조금은 쑥스럽지만
그래서 더 따뜻한 연말의 기록이 되었습니다.
퇴사를 고민하는 사람도,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도,
아직 꿈의 방향을 찾고 있는 사람도
연말이라는 계절 앞에 선 모든 청년들에게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올해의 끝에서〈올해만 두 번째 퇴사>가 전하는 작은 연말 인사.
모두들 HAPPY NEW YEAR 되시길 바랍니다.
한 해 동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