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질문을 찾는 사람’이자 일기 쓰듯 달리는 문화 기획자 융을 게스트로 모셨습니다.
함께 읽은 책은 미국 역사상 가장 잘 달린 여성 장거리 달리기 선수였던 ‘로런 플레시먼’의 회고록이자 여성 육상 문화 비평서인 『여자치고 잘 뛰네』. 여성 스포츠 선언문이라고도 불리는 이 책을 ‘여성을 중심에 둔 달리기’라는 테마로 이야기해 봅니다.
녹음 후에는 융이 평소 자신을 위해 달리는 서울식물원에서부터 강서한강공원까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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