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는 30대의 솔직한 기록.
완벽한 삶보다 나다운 삶을 실험하며,
창작과 현실, 낭만과 생존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을 나눕니다.
해외살이와 자기탐색, 그리고 일상 속 낭만에 관심 있다면 함께 걸어요.
누빔의 특징: 게으른 완벽주의자,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내향인,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 문구덕후, 취미부자, 거의 모든 종류의 예술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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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는 30대의 솔직한 기록.
완벽한 삶보다 나다운 삶을 실험하며,
창작과 현실, 낭만과 생존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을 나눕니다.
해외살이와 자기탐색, 그리고 일상 속 낭만에 관심 있다면 함께 걸어요.
누빔의 특징: 게으른 완벽주의자,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내향인,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 문구덕후, 취미부자, 거의 모든 종류의 예술을 좋아함
영국에 온 첫 달, 버킷리스트를 적었다. 2년이라는 기한이 있으니 왠지 뭐라도 적어야 이루어질 것 같았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펼쳐보니 의외로 절반이나 이뤘다는 사실이 조금 신기했다. 물론 커리어와 관련된 내용은 전무하고 취미와 소소한 쾌락만 가득했지만. 우연히 발견한 고2 시절의 버킷리스트와 결이 닮아 있다는 사실도 재미있었다. 이번 화에서는 영국 워홀 버킷리스트 Ver.2를 새로 써본다.
비운 뒤 맑음
영국 런던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는 30대의 솔직한 기록.
완벽한 삶보다 나다운 삶을 실험하며,
창작과 현실, 낭만과 생존 사이의 균형을 찾아가는 여정을 나눕니다.
해외살이와 자기탐색, 그리고 일상 속 낭만에 관심 있다면 함께 걸어요.
누빔의 특징: 게으른 완벽주의자,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내향인,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 문구덕후, 취미부자, 거의 모든 종류의 예술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