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민감한 주제를 다뤄봤는데요, 어떠셨나요?
제가 "이렇게 해야 해" 또는 "절대 하면 안 돼"라고 말하지 않은 이유는, 이게 각자의 양심과 신앙의 성숙도에 따라 다를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에요.
중요한 건 하나님을 첫째로 두는 것, 우상을 만들지 않는 것, 그리고 서로 사랑하며 판단하지 않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