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채우는 시간—
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
다섯 번째 이야기의 주제는
"도대체 가본 적도 없는 초대교회로 어떻게 돌아감?".
“한국교회에서는 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교회가 어려울 때, 우리의 신앙이 흔들릴 때,
다시 바른 모범을 찾고 싶을 때마다 우리는 습관처럼 초대교회를 떠올립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가본 적이 있어야 돌아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1세기 초대교회는 우리에게 어떤 모습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은 실제로 어떻게 살았을까요?
우리가 상상 속에서 그려 온 ‘순수한 황금시대’가 아니라,
정말 그 시대에 발 딛고 살았던 신자들의 신앙,
그들의 두려움과 충돌, 그리고 소망은 어떤 것이었을까요?
그리고 특별한 게스트로 오신 이혜성 대표님(북오븐) 모셨습니다.
📚 5화 소개 도서
이혜성_ 『초기 교회 그들이 살았던 세상』 사이먼 M. 존스 | 오현미 옮김 | 북오븐
“도대체 가본 적도 없는 초대교회로 어떻게 돌아감?”를 주제로
책과 책 사이, 믿음과 일상 사이에
어떤 대화가 피어날지—
지금, 〈기독서가클럽〉과 함께 다섯 번째 서가의 문을 열어보세요.
🔔 〈기독서가클럽〉은
신앙과 사유가 만나는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의 서가를 천천히, 그러나 깊이 채워가는 팟캐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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