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과 사유를 더 깊고 넓게 만들 책으로여러분의 서가를 꽉꽉 채우는 시간—여기는 〈기독서가클럽〉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책없이 진행되는 시간 성탄절 추억배틀!
오늘의 주제는 ‘과연 그 시절 성탄절 추억은 미담일까, 흑역사일까’입니다.
과연 그 성탄절 추억은 미담일까요, 흑역사일까요.
교회에서 보낸 성탄절을 떠올리면누군가는 은혜를 말하고,
누군가는 아직도 그날만 생각하면 식은땀이 납니다.
밤새 연습했던 성탄 연극,뜻밖의 캐스팅, 갑작스러운 애드리브,
그리고 ‘왜 꼭 그날이어야 했을까’ 싶은 사건들까지.
오늘 기독서가클럽은아름답게 포장된 성탄절 기억을
한 겹 벗겨서과연 이것이 미담이었는지,
아니면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교회 흑역사였는지를
솔직하게 나눠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