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주에 말도 없이 쉬고 돌아온 해복이입니다 😊
요즘 저는 최종 면접 결과를 기다리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복잡하면서도 묘하게 평화로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간절히 바라왔던 일의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
정말 오랜만에 겪어보는 감정이라
“이 심정은 지금이 아니면 못 남기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에피소드에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여러분도 오랫동안 바라왔던 일을
피가 마르는 기분으로 기다려본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경험을 댓글로 나눠주시면
제가 이 시간을 버티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이번 주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좋아요, 구독, 댓글은
제가 다음 에피소드를 만드는 데 정말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