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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공 서른번째 이야깃거리는 데스틴 다니엘 크레튼 감독의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입니다.
마블 시리즈에서 본격적으로 아시안 히어로를 꿈꾸며 만들었다고합니다만 아시아라고 보기엔 너무 편협한 범위입니다. 극동아시아로 보기에도 편협해요. 암튼 이 영웅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 편견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반면에 그 편견을 무너뜨리기 위해 무엇과 타협을 했는지 얘기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