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공 시즌3 세 번째 이야깃거리는 맷슨 톰린 감독의 "마더/안드로이드"입니다.
안드로이드가 넘쳐나는 시대의 디스토피아를 담고 있는 이 영화엔 왜 애플은 나오지 않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며.... 아 이게 아니군요. 어쨌거나 국제 사회에서의 코리아와 “큰 배”에 대해서 논의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