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치심이라는 감정이 어떻게 우리 안에 자리잡고,
어떤 과정을 통해 정체성으로 굳어지는지
IFS의 관점에서 6막으로 나누어 살펴본 시간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마사 스위지 선생님이 제시한
'수치심 사이클의 여섯 막'을 따라가며,
내담자 안에서 벌어지는 정서적, 구조적 흐름을 세밀하게 추적해보았습니다.
✔ 수치를 당한다
✔ 내면화된 수치심이 정체성이 된다
✔ 관리자가 자책을 반복한다
✔ 다른 관리자가 방지를 시도한다
✔ 수치가 외부로 투사된다
✔ 감정을 진화시키는 소방관이 등장한다
이 과정이 모두에게 꼭 해당되는 건 아니지만,
이런 구조로 수치가 내면에 뿌리내리는 흐름을 체계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IFS 치료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내면 지도가 될 수 있습니다.
✍ “정답은 각자의 부분에게 직접 물어봐야 한다”는 IFS적 태도를 잊지 않으면서도, 이번 챕터는 수치심을 경험적 개입의 틀로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주었습니다.
📘 함께 읽는 책
『수치심과 죄책감의 IFS 치료』 – 마사 스위지 지음
📖 관련 도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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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회기 장면과 개입이 담긴 가이드북
✔ 사은품 3종 세트 제공
→ 첫 회기 가이드 PDF
→ IFS 회기 기록지 (상담자용 / 내담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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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m 책읽기 모임 참여 안내
매주 토요일 밤 10시 ~ 11시 (한국 시간)
무료로 누구나 참여 가능
📌 Zoom 접속 링크
👉 https://us06web.zoom.us/j/85206264729?pwd=kjpHYHcTvCWTJGGuAl6ggalOnBJRFH.1
회의 ID: 852 0626 4729 / 암호: 287631
✔ IFS 관점에서 수치심을 다루고 싶은 분들,
✔ 수치심이 자기 안에서 어떻게 구조화되었는지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이번 에피소드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