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에요.
각자의 산책길과 길에서 만난 풍경,
그리고 걷는 시간에서 만난 생각들에 대해,
잔잔히 나눠 봤어요.
열 다섯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하니 :instagram.com/hanisketchbook
✱영인 :instagram.com/cup.of.thoughts_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