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각자가 겪었던 나쁜 인연과 좋은 인연에 대한
경험과 고찰을 나눠 봤어요.
열 일곱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내가 지금 뭔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이야기와
각자가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쓰고 싶은 부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 봤어요.
열 여섯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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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에요.
각자의 산책길과 길에서 만난 풍경,
그리고 걷는 시간에서 만난 생각들에 대해,
잔잔히 나눠 봤어요.
열 다섯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하니의 낡아가는 체력에서 시작된
늙어가는 나에 대한 걱정,
대비하고 싶은 것과 기대되는 점들을
솔직하게 나눠 봤어요.
열 네 번째 편지,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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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어린 나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철이 든 어른의 모습을 그려보기도 하며
짧고 깊은 편지를 나누어 봤어요.
열 세 번째 편지,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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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SNS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나눠 봤어요.
싫기도 하지만 없으면 못 사는 애증의 관계에 대한 마음.
열 두 번째 편지,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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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최근에 알게 된
새롭고 인상적인 단어들을 나눠 봤습니다.
'토포필리아' , '암묵지' , 그리고 수영인들의 비밀 단어(?)까지...
열 한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우리들의 인생에서 경험한
여러가지 모양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색했던 저희 둘의 첫 만남 이야기도 살짝 곁들인,
아홉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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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사람을 참 요상하게 괴롭히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경험과 견해가 담겨있어요.
F와 T의 나르시시스트 탐지법(?)도 있으니,
참고해서 내 주변의 나르를 미리 탐지해보길 바래요.
두 사람의 아홉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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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이번 편지에서는 각자의 삶에서 고민과 의미를 남겼던
“인생 영화”를 나누어봤어요.
다가오는 연휴에 무슨 영화 보지? 고민된다면...
두 사람의 여덟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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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독서모임을 꾸준히 이어온 저희 두 사람,
모임에서 얻었던 경험과 오래 기억에 남았던 책을 나누었어요.
두 사람의 일곱 번째 편지, 즐겁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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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은 평생 이어진다고들 하죠.
여러 전공과 직업을 거쳐 온 하니와 영인이
그동안의 일 경험과 진로에 대한 생각을 나눴습니다.
두 사람의 여섯 번째 편지, 즐겁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미술치료 전공 과정은...
저희 둘에게 마냥 아름다운 경험은 아니었는데요,
그 힘들었던 여러 걸음을 조금 어둡고 진지하게 얘기해봤습니다.
두 사람의 다섯 번째 편지, 즐겁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저희 두 사람이 전공했던 미술치료,
낯설고 새로운 '그' 학문에 첫 발을 디디게 되었던
솔직하고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네 번째 편지, 즐겁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세 번째 편지에서는 우리가 경험한 유사과학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조용한 사주 신봉자들(?)답게
지방의 유명 철학관에 6개월 뒤의 예약까지 해 둔 저희 두 사람...
그동안 경험한 것들,
한때 꽤나 솔깃했던 순간들,
그리고 그 끝에서 깨달은 점들을 솔직하게 풀어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의 세 번째 편지, 즐겁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두 번째 편지에서는 각자가 가진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나이가 들면서 변해가는 가치관,
여전히 지키고 싶은 가치관,
그리고 닮고 싶은 가치관을 지닌 사람까지
뭉근한 고민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저희 두 사람의 두 번째 편지, 즐겁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첫 번째 편지에서는 각자의 활동명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름을 지어준 사람과 기억,
이름이 품은 의미와 정체성,
그리고 그 이름이 불리는 순간까지
진솔하게 담아냈습니다.
첫 번째 편지, 즐겁게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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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instagram.com/hanisketchbook
✱영인 :instagram.com/cup.of.thoughts_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