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니와 영인의 편지두장
서로 다른 듯 닮은 두 사람이 매주 한 통의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내가 지금 뭔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이야기와
각자가 시간과 돈을 아낌없이 쓰고 싶은 부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 봤어요.
열 여섯 번째 편지, 흥미롭게 들어주세요.
✱편지두장 인스타그램 :instagram.com/twopieceletter
✱하니 :instagram.com/hanisketchbook
✱영인 :instagram.com/cup.of.thoughts_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