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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런치메이트 Lunchmate
28 episodes
4 days ago
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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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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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13. 덕후 아닌 머글에게도 순정은 있다!
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51 minutes 36 seconds
2 months ago
Ep 13. 덕후 아닌 머글에게도 순정은 있다!

덕후가 세상을 구한다고 하지만 머글들에게도 순정은 있다!

사랑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죠? 뭔가 하나를 진득하게 좋아하지 못하는 예솔과 머글 중의 머글을 자처하는 요니, 하지만 잡덕과 머글에게도 사랑의 역사는 있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또는 어떤 것을 사랑해오셨나요?

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