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졌어요. 러너분들 잘 달리고 계신가요?
오늘은 특별히 러너 10년차, 섭쓰리 기록 갖고 있는 사진 작가 어수하님을 모셨어요. 이미 션님과 여러 협업을 한 바 있고, 다양한 러닝 브랜드, 무쇠소년단 등과 협업을 할 수 있는건, 잘 달리는 사진 작가이자 촬영 감독이기 때문이에요.
이분과 이번주 '러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런린이로서, 야무지게 질문 준비해봤습니다. 많.관.부!
연말이면 은행 앱에도 신년운세가 뜨는 시대. 여러분도 한 번쯤 클릭해보지 않았나요?
우리는 왜 사주를 보고, 타로를 뽑고, 때론 신점까지 찾아갈까요? 10만원짜리 심리상담 vs 사주 상담, 여러분의 선택은?
전화사주부터 PDF 결과지 주는 개발자 출신 사주쟁이까지, 우리가 경험한 다양한 운세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봤어요. 2026년, 여러분은 어떤 키워드를 바라시나요?
11월 19일에 개봉한 영화 '국보'
일본에서는 영화 '국보'가 단순 매출 성과를 넘어 자국 내 문화적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요. 가부티 연석 매진, 실제 국보를 컨셉으로 한 일본 자국 내 여행 패키지 인기 상승 등등 난리래요.
영화를 보니, 아 '아름다운 예술'이 주는 기분이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여러분은 운전하시나요?
운전한 지는 얼마나 되셨어요?
예솔은 최근 운전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떤 사투인지 한 번 들어보세요!
p.s. 당분간 저희는 주 1회 업로드를 진행합니다. 최근 스케줄상 어려움이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희가 팟캐스트를 시작한지 한달 반이 되었는데, 이제 자기소개를 합니다.
예솔과 요니는 어떤 사람인지 소개합니다.
화려한 것보단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어요.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길 소망하며!
아이엠그라운드 시작합니다!
요니와 솔이는 이번에 중국 광저우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규모에 압도당하고, 그 외 느낀게 여러모로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중국 견문(?) 후기! 공개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알려주세요!
'홍수'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쏟아져나오는 콘텐츠들. 여러분들은 잘 소화해내고 계신가요?
콘텐츠 노잼시기를 맞아 다시 아날로그로 회귀해버린 예솔과 그동안 보던 콘텐츠들에 흥미를 잃어버린 요니. 그렇게 둘은 팟캐스트를 시작해버리는데...
요즘 재미있게 본 것, 그리고 재미 없는 것, 그리고 둘이 팟캐스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까지 다 들려드립니다!
덕후가 세상을 구한다고 하지만 머글들에게도 순정은 있다!
사랑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죠? 뭔가 하나를 진득하게 좋아하지 못하는 예솔과 머글 중의 머글을 자처하는 요니, 하지만 잡덕과 머글에게도 사랑의 역사는 있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또는 어떤 것을 사랑해오셨나요?
'아, 잘 살고 싶다. 근데 그거 어떻게 하는거지?'안 아프고, 살도 안 찌고, 늘 긍정적으로 밝게 살고 싶은데나이 들어서 소화도 안되고, 피부도 건조해지고, 흰머리까지 생겨서고민이 많아진 3040 얼른 들어오세요!#저속노화 욕망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우리? ;) p.s. 그런 차원에서 저희 오늘 점심 뭐였게요? :)
여러분은 여행을 좋아하세요?
일상에서 떠나 정말 머리를 오롯이 비울 수 있는 기분을 느끼는데, 여행만큼 좋은게 없는 것 같습니다.
국내 여행이든 해외 여행이든 어디든 여력이 된다면 떠나고 싶은 두 여자. 저희 최고 여행지는 어디게요? :)
여러분의 최고 여행지를 알려주세요.아니면 최악의 여행지도 좋아요!
p.s. 저희는 곧 여행을 갑니다. 어디로 가는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맞추시는 분께 커피 쿠폰 쏠게요 ;)
여러분의 미래 가족은 어떤 모습인가요?
1인 가구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경우라면, ‘친구’의 존재가 더더욱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비록 원래 하려던 #은중과상연 리뷰는 실패했지만,
‘친구’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봤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s.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뭐였을까요?
우리나라 인구의 20%가 달리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날이 좋아지면서, 동네 운동장과 한강 트랙 등등 정말 많은 분들이 달리고 있어요.
요니와 예솔도 각각 러닝을 하는데요,
우리는 왜 달리는가!
러닝 유행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p.s. 오늘 저희 점심은 뭐였을까요? :)
요니와 예솔은 직장인이 되서도 뭔가 늘 배워왔습니다.
예솔은 현생도피를 위해서,
요니는 도태될까봐
각자 다른 이유지만, '배움'은 두 사람 모두에게 중요한 존재였어요.
그런데 요즘 AI가 빠른 속도로 상용화 되면서,
문득 "배운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의미는 있을까?
뭘 배워야 하는거지? 이런 고민이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Q. 오늘 저희 점심은 무엇이었을까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보셨나요?
예솔이 요니에게 보자마자 이 영화 봐야 한다고 난리친 이유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이제 여러분에게도 이 영화를 강추 합니다.
당연히 스포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Q) 오늘 저희 점심은 뭐였을까요? ;)
카카오톡 업데이트 대란(?)으로 오히려 메신저와 소셜미디어 역할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게 됐어요.
그리고 1020을 노리기 위해 3040의 불편함을 외면한 선택을 한 카카오톡. 소셜미디어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내가 잘 쓰고, 앞으로도 쓰고 싶은 SNS는 뭘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SNS를 쓰시나요?
작년부터 떠들썩했던 2025년 추석 연휴가 드디어 시작됐는데, 막상 못 쉬는 분들도 계시죠?
저희 같이 이야기나 나눌까요?
여러분들은 추석 때 제사를 지내시나요?
확실히 어렸을 때와 달라진 제사 풍경 이모저모도 이야기 해보구, 이제 어느덧 3040이 된 우리들의 미래의 추석 풍경은 어떨지도 이야기 해보려고요!
직장인은 언젠가 프리랜서가 될 수 밖에 없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프리 선언을 한 요니와, 프리 수용을 한 예솔!
입맛 빼고 다 다른 두 사람의 '프리랜서 삶'에 대한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특히 프리랜서로서 삶을 생각하는 분들께는 프리 삶을 살고 있는 사람에게 '어떻냐'고 묻는 것보다도, TCI 검사를 한 번 추천 드려보고 싶어요!
왜일까요? 한 번 저희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봐주세요!
Q: 이번 저희 점심 메뉴는 뭐였게요? :)
화제의 영화 '어쩔수가없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저희가 느끼기엔 이렇게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영화가 근래에 있었나 싶었어요!
그리고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뭐였을까요? :)
우리는 ChatGPT 도 없이 과제도 하고 학교를 무사히 졸업했다며 한 줌 남은 자존심을 움켜쥐고 살던 할미들에게 갑자기 찾아온 텍스트힙. 뭐든 일단 힙하다니까 좋긴 한데 늘 그러고 살던 사람들이라 무슨 뜻인지 몰라 굳이 검색을 해봐야 했지만 뭐든 좋은 걸 많이 듣고 보고 읽는 건 의미있는 일 아니겠어요? 발 디딜 틈이 없었던 도서전 이야기부터 굿즈 이야기까지 출판계 고인물부터 뉴비까지, 다 모이세요!
실패를 말하는 일은 늘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피할 수 없죠. 가끔은 굳이 말하며 쿨한 척 해보지만 그것도 마음이 어렵습니다. 사실 아직 안쿨해졌거든요. 그럼에도 하나의 문을 닫으면 새로운 문이 열린다는 말처럼 실패의 경험을 오롯이 내것으로 만들면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중요한 열쇠를 쥐게 됩니다. '퍼블리' 창업자 박소령 대표의 뼈 아픈 실패담을 듣고 오열한 런치메이트들을 만나보세요!그리고 오늘의 점심 메뉴는 무엇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