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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런치메이트 Lunchmate
28 episodes
1 day ago
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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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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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8. AI 시대, '배운다는 것'의 정의가 어떻게 바뀔까? | #런치메이트
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52 minutes 44 seconds
2 months ago
Ep 8. AI 시대, '배운다는 것'의 정의가 어떻게 바뀔까? | #런치메이트


요니와 예솔은 직장인이 되서도 뭔가 늘 배워왔습니다.

예솔은 현생도피를 위해서,

요니는 도태될까봐

각자 다른 이유지만, '배움'은 두 사람 모두에게 중요한 존재였어요.


그런데 요즘 AI가 빠른 속도로 상용화 되면서,

문득 "배운다는 게 도대체 뭘까, 의미는 있을까?

뭘 배워야 하는거지? 이런 고민이 듭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Q. 오늘 저희 점심은 무엇이었을까요?

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