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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
우리는 ChatGPT 도 없이 과제도 하고 학교를 무사히 졸업했다며 한 줌 남은 자존심을 움켜쥐고 살던 할미들에게 갑자기 찾아온 텍스트힙. 뭐든 일단 힙하다니까 좋긴 한데 늘 그러고 살던 사람들이라 무슨 뜻인지 몰라 굳이 검색을 해봐야 했지만 뭐든 좋은 걸 많이 듣고 보고 읽는 건 의미있는 일 아니겠어요? 발 디딜 틈이 없었던 도서전 이야기부터 굿즈 이야기까지 출판계 고인물부터 뉴비까지, 다 모이세요!
런치메이트: 프리랜서에게 밥친구는 소중해
프리랜서들에게 밥 친구는 소중합니다.
그런데 또 시간도 소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밥 먹으면서 유의미한 시간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맛있는 걸 먹으며, 유익한 대화 많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저희 점심 메뉴는 뭘까요?
추천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