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술에 대해 말하는 일은 어쩐지 조심스럽죠. 어려운 걸 잘 알아야 한다고, 탁월한 재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일까요. 그런데 어떤 책은, 그저 예술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고 담담히 고백합니다. 그 고백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예술에 끌리고, 무언가 말하고 싶어져요. 예술 앞에서 조금 더 솔직해 질 수 있는 두 권의 책을 소개할게요.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 박참새 『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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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purple_forest__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