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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서가
정원사서 혜진, 유정
9 episodes
3 days ago
공원과 책만 있다면 얼마든지 행복해져요. 유심히 고른 책으로 공원 서가(書架)를 가꿉니다. 두 명의 정원사서(庭園司書), 혜진과 유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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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과 책만 있다면 얼마든지 행복해져요. 유심히 고른 책으로 공원 서가(書架)를 가꿉니다. 두 명의 정원사서(庭園司書), 혜진과 유정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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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화, 편지 쓰는 마음을 되살릴 책
공원서가
1 hour 5 minutes 29 seconds
2 months ago
제5화, 편지 쓰는 마음을 되살릴 책

누군가와 편지를 주고 받은 경험이 있나요? 글로, 그림으로, 편지를 적어서 보내는 일. 봉투에 잘 담고, 우체통에 넣어서 답장이 오기를 기다리는 일. 빠르고 효율적인 세계에서는 굳이 하지 않는 '편지 쓰기'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두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존 버거&이브 버거 『어떤 그림』 & 에밀리 디킨슨 『결핍으로 달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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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사람들

🌿 정원사서 혜진 @purple_forest__

🌿 정원사서 유정 @whaaats_new

공원서가
공원과 책만 있다면 얼마든지 행복해져요. 유심히 고른 책으로 공원 서가(書架)를 가꿉니다. 두 명의 정원사서(庭園司書), 혜진과 유정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