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밤을 가로지르는 야간열차처럼, 잊을 수 없는 체험으로 간직될 이야기!
2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유럽문학의 현대 고전이자 동명의 영화로도 널리 알려진 '리스본행 야간열차'. 주인공 '그레고리우스'는 책 한 권을 따라 포르투갈로 떠나 수많은 사람의 삶으로 한 걸음 초대받게 됩니다.
포르투갈의 독재 시기, 억압에 저항한 사람들, 그들의 삶과 문학과 사랑에 관하여 이야기하다 보니 지금 우리의 이야기로 이어졌는데요. 이번 에피소드도 즐겁게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끝없는 밤을 가로지르는 야간열차처럼, 잊을 수 없는 체험으로 간직될 이야기!
2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유럽문학의 현대 고전이자 동명의 영화로도 널리 알려진 '리스본행 야간열차'. 고전문헌학을 전공한 고등학교 선생님 '그레고리우스'는 어느 날 포르투갈 작가 '아마데우 드 프라두'의 책에 매료되고, 그의 자취를 찾으러 모든 걸 내려놓고 야간열차에 오릅니다.
오늘도 담당 편집자와 함께 일탈과 낭만, 혁명과 고뇌와 사랑이라는 심오한 주제를 시답잖은 수다로 풀어보았습니다.
미쓰다 신조 작가의 도조 겐야 시리즈 신간, '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 도조 겐야라는 전무후무한 탐정과 미쓰다 신조 작가에 관한 세세한 이야기를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미쓰다 신조 '도조 겐야 시리즈'의 신작, '하에다마처럼 모시는 것'을 다루어봤습니다. 동양적 공포, 미스터리와 추리의 매력적인 조합을 담당 편집자와 함께 한 걸음씩 즐겨보세요!
마쓰이에 마사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작가 이야기와 기획, 편집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문학 출판사 '비채'의 명불허전 스테디셀러!
마쓰이에 마사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에 관해 이야기해봅니다.
이 책을 한국에 처음 들여온 담당 편집자를 모시고
출판인 네 명이서 이런저런 책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재밌게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