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일일일이일삼이 간만에 멤버 셋만 모였다! 뜬금없이 시작된 정 떨어지는 순간 앙케트부터,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들, 그리고 느닷없이 쏟아져나오는 부모님과 야한 영화, 말실수의 추억들. 지난 화에서 인문학 충전 다 되셨나요? 시원하게 비워드립니다.
멤버들의 추천 영화 리스트 -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 왓챠단편상과 선재상 수상에 빛나는 단편 [마이디어] 감독 김소희 초대석. 본격적인 필모 뽀개기에 앞서 김소희라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다. 함께 우리의 학창 시절, 사랑, 그리고 스타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하다.
서동근 배우와 함께 하는 본격적인 수다 시간. 발란스 게임과 즐겨 듣는 플레이리스트 공유에서부터, 탕핑과 순대국까지 도저히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무한 토크 지옥.
일일일이일삼, 90분 내내 사정없이 떠들었습니다. 아 맞다. 그러고 보니 이번에 카테고리를 TV 및 영화로 바꿨었는데...
삽입곡 : Zight - What Is Love (Piano)
영화 [최초의 기억] 으로 스크린에 발걸음을 내딛은 서동근 배우와 함께 하는 일일일이일삼. [최초의 기억] 이야기와 '검정 고무신' 을 방불케 하는 추억 속의 '그 때 그 시절 영화과' 이야기.
일일일이일삼, 게스트 앉혀놓고 근황만 25분 떠들다. 그래도 즐거우시죠?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자, 심해인 배우와의 수다 삼매경 제 2부. 이제는 그녀가 진행 자리까지 꿰차다. 앞날에 대한 고민과 롤 모델 이야기, 그리고 그녀가 살짝 알려주는 추천 영화 베스트 오! 까지.
아무리 봐도 팟캐스트 체질로 보이는 심해인 배우님, 흔쾌히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또 다른 재미난 에피소드로 찾아오겠습니다. 함께 해주세요 제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배우상 수상에 빛나는 배우 심해인과 만나다. 여행과 만두, 영화와 연극, 그녀의 근황과 고민, 일상 루틴까지. 오래 알고 지낸 친구처럼 편한 기운을 주는 심해인 배우와의 무한 수다 삼매경 1부.
일일일이일삼, 첫 게스트와 함께 합니다. 다음 화도 부디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시고, 후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보태주시고...
(스포일러 포함) <세계의 주인> 남은 이야기들. 지난 화보다도 더 사담과 농담이 늘어난 영화 수다. 근데 이 정도 대화도 리뷰라고 치나요..?
일일일이일삼, 한 달 가까이 달려왔습니다. 초특급 게스트와 함께 더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다음 화로 돌아오겠습니다. 제발 떠나지 말아주세요.
(스포일러 포함) 운명적으로 영화관에서 마주친 셋,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 에 대해 이야기하다. 그저께 보고 어제 녹음해서 오늘 업로드하는 강행군 속 그들의, 전문 지식이 배제된 솔직하고 담백한 후기.
일일일이일삼, 처음으로 2부작 에피소드를 개시합니다. (근데 잠깐, 2부엔 별 내용이 없었던 것 같은데...)
두 번째로 모인 그들, 독립영화인들의 꿈이자 축제인 영화제에 대해 이야기하다. 좋았던 혹은 나빴던 기억들, 구교환 & 손태겸 스승님들과의 추억, 그리고 위인 노홍철에게 전하는 메세지까지?
일일일이일삼, 발음 이슈 & 컨디션 난조와 함께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주제나 사연은 언제든지 메일로 남겨주세요.
1997년 여름, 그들이 11일, 12일, 13일 하루 차이로 태어나다. 2016년 봄, 그들이 영화과에서 만나다. 그리고 2025년 가을, 그들이 팟캐스트로 돌아오다.
도대체 왜? 어쩌다가? 무엇을 하기 위해서 그들이 모였을까요? 일호와 이호, 삼호와 함께 일일일이일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