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들의 한마디]
찾고 있던 신에게
질문할 기회가 생긴다면
처음으로 하고 싶은 질문이 있다
나를 만든 건 처음이지요?
세상을 만든 것도 처음이지요?
그러면 봐줄 수도 있을 거 같다
(홍지호 - 월요일 中)
[그늘의 한마디]
현재진행형인 고민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하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동진의 한줄평처럼 이야기하고 싶어라 ,, (안됨
*저작권 문제로 오프닝/엔딩곡을 기존 노래에서 변경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오늘 에피소드와 이어지도록 버들이 추천한 마이클 부블레의 Silent Night도 한 번씩 검색해서 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