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xx4jflBlc7YVPfgYti6WXxEk1W0LVERL0yaFQgXGWPEweAA/viewform
위 링크를 통해 구글폼 설문조사에 참여 부탁드릴게요.
<밀린일기>는 한 달동안 기획회의 및 재정비 시간을 갖고 2026년 2월에 돌아오겠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다 반갑게 또 만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버들의 한마디] 2026 어색하다…
[그늘의 한마디]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라 ~
*다음주에는 밀린일기 송년회, 에필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버들의 한마디]
찾고 있던 신에게
질문할 기회가 생긴다면
처음으로 하고 싶은 질문이 있다
나를 만든 건 처음이지요?
세상을 만든 것도 처음이지요?
그러면 봐줄 수도 있을 거 같다
(홍지호 - 월요일 中)
[그늘의 한마디]
현재진행형인 고민에 대해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하는 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동진의 한줄평처럼 이야기하고 싶어라 ,, (안됨
*저작권 문제로 오프닝/엔딩곡을 기존 노래에서 변경하였습니다. 아쉽지만.. 오늘 에피소드와 이어지도록 버들이 추천한 마이클 부블레의 Silent Night도 한 번씩 검색해서 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버들의 한마디] 우리 아빠 목사님임… 🙏
[그늘의 한마디] 교회 떠난 탕자생활 n년차에 내가 이룬 것
[버들의 한마디] 언젠가는 저도 슬며시 뛰고 있을지도...?
[그늘의 한마디] 가볍게 러닝할 때 밀린일기와 함께 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
[제이콥의 한마디] 저도 계획이란 게 있었답니다... 38km를 지나기 전까진…
** 12월 5일 한 주는 밀린일기 쉬어갑니다. 다음주에 더 풍성한 내용으로 만나요! **
[버들의 한마디] Running은 안 하지만 Learning 하고 있어요
[그늘의 한마디] 러닝 페이스는 다르지만 수다 페이스는 한 번 맞춰봤답니다?
[제이콥의 한마디] 러닝 이야기 한다길래 심진석 선수 오버페이스 하는 속도로 달려왔습니다...!
[버들의 한마디] 아빠의 낭만을 조금은 닮고 싶어요
[그늘의 한마디] 오늘은 부모님께 안부전화 한 통 드려야겠습니다
[버들의 한마디] 10대 시절의 제가 없었다면 밀린일기를 할 수 있었을까요?
[그늘의 한마디] 그 시절, 우리는 모두 각자 세계의 주인이 될 준비를 하고 있었을지도 몰라요
[버들의 한마디] 사실 제 추구미는 돈 많은 백수입니다…
[그늘의 한마디] 저의 추구미는 ‘그저’ 행복한 사람 ,,
** 휴재공지 **
밀린일기는 다음주 10월 31일(금) 한 주 쉬어갑니다. 충전의 시간을 갖고 더 풍성한 이야기와 재밌는 에피소드로 찾아올테니 저희를 잊지 말아주세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돌아와서 반갑게 또 만나요 :)
[버들의 한마디] 와라, 가을아!
[그늘의 한마디] 가을은 나도 책장도 살찌는 계절 ,,
[버들의 한마디] 이제는 인정하려고 합니다.. 제가 씨네필이라는 것을..
[그늘의 한마디] 연휴 막바지, 이번 주말엔 팟캐스트 끝나고 영화 한 편 어떠신가요?!
[버들의 한마디] 올해 영화 벌써 오십 개나 봄
[그늘의 한마디] 이 날씨, 이 계절에 영화 이야기? 안 할 수가 없다!
* 항상 감사한 청취자 여러분, 다가오는 추석 연휴도 평안하고 풍성하게 보내세요 ~ 저희는 밀리지 않고 다음주에도 돌아옵니다! *
[버들의 한마디]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늘의 한마디] 밥은.. 먹고 다니냐?(요..?)
[현빈의 한마디] We eat what we are
[버들의 한마디] 비건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아시오? 우린 유쾌하오.
[그늘의 한마디] 중곡동 의외의 식탁에서 수다 한 판, 한 번 들어보실라우!
[현빈의 한마디] 더 비기닝 오브 비건 비긴즈
[버들의 한마디]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그늘의 한마디] 장바구니야~ 앞으로도 행복해야 한다~? (동물농장 톤)
[버들의 한마디] 나를 키운 건 팔할이 유튜브였다..
[그늘의 한마디] 축 (밀린일기 5회 달성!) 하
우리를 키운 건 구할이 청취자였다..
[버들의 한마디] 취미 생활은.. 인생의 거의 모든 불행으로부터의 은신처를 만드는 일!
[그늘의 한마디] 앞으로 저는 ‘취미 유랑자’ 혹은 ‘취미 노마드’입니다~
[버들의 한마디] 누가 뭐래도 AI 보단 내가 낫다. 아직까지는.
[그늘의 한마디] AI가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지만, 아직 사랑에 빠지거나 밥을 태우는 건 인간만의 특권!
[버들의 한마디] 왜 이렇게 사람이 어두워… 혹시 대학원이라도 다녀?
[그늘의 한마디] 척척석사일 줄만 알았는데 우당탕탕 석사생활인 건에 관하여
[버들의 한마디] 서울은 사람의 고향이 되기에는 너무 크고 뻔뻔한 도시입니다…만 재밌긴 해~
[그늘의 한마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 (옛날사람) 이번화도 재밌게 들어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