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틀벨에서 출발해 고대운동, 소마틱스, 펠든크라이스, 그리고 바 마움까지ㅡ 몸을 통해 ‘삶을 다시 배우는 길’을 걷고 있는 수련가 김한얼님의 통합 인터뷰입니다.
이 대화는 단순한 운동 이야기가 아니라,우리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탐구입니다.
● 인문학에서 몸으로 돌아가게 만든 결정적 이유
● 24kg 스내치 100개 도전이 남긴 배움
● 인도 아카라 · 이란 주르카네가 보여준 ‘총체적 운동 문화’
● 리추얼·프랙티스·챌린지·세레머니 — 성장의 네 가지 리듬
● 원형성·고유성·서사성·창조성 — 몸이 길러주는 네 가지 힘
● 소마틱스와 펠든크라이스: 몸을 다시 느끼고 인지하는 방식
● ‘보상 시스템’이 아닌 ‘선물처럼 다가오는 삶’
● 몸을 통해 배우는 잘 사는 법
● 어른을 위한 잼보리 캠프가 필요한 이유
김한얼님의 세계관은 이렇게 말합니다:
“성장은 몸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삶은 잘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살아간다는 감각 자체로 충만해질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에피소드가 여러분의 삶에도 ‘작은 불꽃’처럼 새로운 감각을 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Guest: 김한얼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haneol_approach/🎙️ Host: 고민수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minso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