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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웡 저자의 《미래에서 날아온 회고록》을 읽습니다.
《미래에서 날아온 회고록》은 장애인을 비롯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소수자를 위한 에세이로, 선천성 근위축증을 갖고 태어나 이제는 장애 인권 활동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앨리스웡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오월의봄의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의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읽습니다.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이란 유행어를 만들어낸 에세이집으로,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만끽하는 하루키식 여백의 삶을 담았습니다.
*문학사상의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
류츠신 저자가 쓰고 이현아, 허유영 번역가가 옮긴 《삼체》를 읽습니다.
《삼체》는 SF 거장 류츠신의 대표작으로, 《1부-삼체문제》 《2부-암흑의 숲》 《3부-사신의 영생》 으로 이어지는 ‘지구의 과거’ 3부작은 무수한 위험이 숨어 있는 ‘암흑의 숲’과 같은 우주에서 인류가 마주하게 될 운명을 대담한 상상력으로 그려냈습니다.
*출판사 자음과모음의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
박치욱 저자의 《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를 읽습니다.
《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일상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발견한 사는 게 재밌어지는 가장 신박한 방법을 담은 책입니다.
*해당 도서는 저작권자와 출판사 '웨일북'의 동의를 구한 후 낭독하였습니다.
가에쓰 히로시가 쓰고 기타무라 다이이치가 감수한 《그 개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를 읽습니다.
《그 개의 이름은 아무도 모른다》는 일본의 1차 남극 월동대원으로 참가한 지구물리학자가 동료로서 개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존경과 감사, 그리고 차가운 땅에서 피어난 개와 인간의 뜨거운 우정을 담았습니다.
*출판사 북멘토의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
패트릭 브링리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를 읽습니다.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10년,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한 남자의 인생과 예술에 대한 우아하고 지적인 회고를 담았습니다.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의 낭독 허가를 받았습니다.